韓 사랑했던 미국화가 릴리안 밀러
한국에서 전시회가 열린다면 한번 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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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앞에서 밝혔듯이 밀러는 40여 점의 우리나라 소재 작품을 목판화로 만들었고, 그 중에는 작품성도 뛰어날뿐 아니라 역사적, 풍속사적 가치가 있는 작품도 많다. 앞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미국 전시 도록 표지 작품인 ‘대동강의 황포돛배’를 비롯해 여러 작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Read more at j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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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Nude 에 대한 정서적 반감이 존재하는곳이 한국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