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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사랑했던 미국화가 릴리안 밀러

한국에서 전시회가 열린다면 한번 가보고싶다.

Amplifyd from jpnews.kr
그러나 앞에서 밝혔듯이 밀러는 40여 점의 우리나라 소재 작품을 목판화로 만들었고, 그 중에는 작품성도 뛰어날뿐 아니라 역사적, 풍속사적 가치가 있는 작품도 많다. 앞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미국 전시 도록 표지 작품인 ‘대동강의 황포돛배’를 비롯해 여러 작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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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조선 최초의 누드화

Amplifyd from jpnews.kr
이 그림이 신문에 소개되지 못한 우리나라 최초의 누드화다. 그러나 당시 우리 사회는 뒷모습을 그린 누드조차 허용하지 않을 만큼 봉건적이었다. 누드에 대한 금기는 유럽미술사에서도 있었다. 미켈란젤로를 비롯한 르네상스 시대 화가들은 누드를 성화 속의 인물로 둔갑시키면서 그렸다. 일본에서도 누드화를 전시하느냐 마느냐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Read more at jpnews.kr
 

아직도 Nude 에 대한 정서적 반감이 존재하는곳이 한국인데…